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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Our local statistics :
  • 공공보건의료
    주요 10대 지표
  • Ⅰ.건강상태
  • Ⅱ.건강의 결정요인
    및 건강행태
  • Ⅲ.의료인력·시설
    및 장비

    Ⅲ. 의료인력·시설 및 장비

    1. 7. 의료인력 1인당 인구 수
      • 정의

        해당 지역 의과의사(일반의, 인턴, 레지던트, 전문의)와 치과의사, 간호사 수 대비 인구 수

      • 의의

        지역사회 의료인력 자원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로 활용

      • 측정방법

        주민등록 인구 수/요양기관에 종사하고 있는 외과의사, 치과의사, 간호사의 수

      • 자료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현황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자료

      • 2014년부터 2016년까지 7대 광역시 의료인력 1인당 인구수 차트로 하단의 표를 참조. 단위는 명/의료인력 1인당

        (단위 : 명/보건의료인력 1인당)

        7대 광역시 의료인력 1인당 인구 수
        년도 인천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2015년 226.7 135.0 153.1 160.1 135.0 165.0 214.8
        2016년 204.0 123.7 141.0 149.2 126.7 150.9 193.8
        2017년 191.5 120.4 136.5 146.4 121.5 144.8 188.2
        2016년 인천광역시 군·구별 의료인력 1인당 인구수 차트로 중구 69.1명, 동구 136.6명, 남동 158.0명, 부평 201.5명, 인천 204.0명, 서구 226.4명, 남구 257.3명, 계양 287.2명, 연수 366.0명, 옹진 374.6명, 강화 402.4명 입니다. 단위는 명/의료인력 1인당
      • 결과값

        인천의 의료인력 1인당 인구 수는 2015년 의료인력 1인당 226.7명에서 2017년 191.5명으로 매년 감소하는 추세임. 2017년 7대 광역시 중 의료인력 1인당 인구 수가 가장 적은 지역은 서울(의료인력 1인당 120.4명)로, 인천은 서울에 비해 의료인력 1인당 71.1명 많음. 2017년 인천의 10개 군구 중 의료인력 1인당 인구 수가 가장 적은 지역은 중구(의료인력 1인당 70.5명)이며, 가장 많은 지역은 강화군(의료인력 1인당 397.4명)임.

    1. 8-1. 미충족 필수 진료과 개설 수 : 산부인과
      • 정의

        해당 지역 인구 10만 명당 산부인과 개설 수

        * 산부인과 개설 기준: 의원급의 경우 표시과목 기준(산부인과 전문의가 개설한 기관),
         병원급 이상인 경우 산부인과 진료과목 설치 기관

      • 의의

        지역사회 미충족 의료 및 의료안전망 시스템과 의료전달체계를 예측하는 대리지표로 활용

      • 측정방법

        (산부인과 개설 수/주민등록 인구 수)×100,000

      • 자료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자료 /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현황

      • 2014년, 2015년, 2016년 7대 광역시의 산부인과 개설수 추이 차트로 하단의 표를 참조. 단위는 개/10만명 당

        (단위: 개/10만 명당)

        2014년, 2015년, 2016년 7대 광역시 산부인과 개설 수
        년도 인천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2015년 3.3 4.9 4.5 4.7 4.8 4.6 4.1
        2016년 3.1 5.0 4.2 4.8 4.2 4.4 4.2
        2017년 3.3 5.0 4.6 5.1 5.1 4.9 4.3
        2016년 인천광역시 군·구별 산부인과 개설수 차트로 연수 2.4개, 남동 2.6개, 서구 2.9개, 강화 2.9개, 계양 3.0개, 남구 3.1개, 인천 3.1개, 부평 3.8개, 동구 4.2개, 중구 4.3개, 옹진 4.7개 입니다. 단위는 개소/10만명 당
      • 결과값

        인천의 산부인과 개설 수는 2015년 인구 10만 명당 3.3개소, 2016년은 3.1개소, 2017년 3.3개소임. 2017년 7대 광역시 중 산부인과 개설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대구와 광주(인구 10만 명당 5.1개소)로, 인천은 대구와 광주에 비해 인구 10만 명당 1.8개소 적음. 2017년 인천의 10개 군구 중 산부인과 개설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옹진군(인구 10만 명당 4.6개소)이며, 가장 적은 지역은 강화군(인구 10만 명당 0.0개소)임.

    1. 8-2. 미충족 필수 진료과 개설 수 : 응급의학과
      • 정의

        해당 지역 인구 10만 명당 응급의학과 개설 수

      • 의의

        지역사회 미충족 의료 및 의료안전망 시스템과 의료전달체계를 예측하는 대리지표로 활용

        * 응급의학과 개설 기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중 응급의학과 진료과목 설치 기관

      • 측정방법

        (응급의학과 개설 수/주민등록 인구 수)×100,000

      • 자료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자료 / 행정자치부, 주민등록인구현황

      • 2014년, 2015년, 2016년 7대 광역시의 응급의학과 개설수 추이 차트로 하단의 표를 참조. 단위는 개/10만명 당

        (단위: 개소/10만 명당)

        2014년, 2015년, 2016년 7대 광역시 응급의학과 개설 수
        년도 인천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2015년 0.8 0.5 0.6 0.6 1.3 0.6 0.6
        2016년 0.7 0.6 0.7 0.6 1.5 0.7 0.7
        2017년 0.8 0.6 0.7 0.6 1.5 0.7 0.7
        2016년 인천광역시 군·구별 응급의학과 개설수 차트로 계양 0.3개, 남동 0.4개, 남구 0.5개, 부평 0.5개, 연수 0.6개, 인천 0.7개, 서구 1.0개, 강화 1.5개, 중구 1.7개, 동구 2.8개, 옹진 4.7개 입니다. 단위는 개소/10만명 당
      • 결과값

        인천의 응급의학과 개설 수는 2015년 인구 10만 명당 0.8개소, 2016년은 0.7개소, 2017년 0.8개소임. 2017년 7대 광역시 중 응급의학과 개설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광주(인구 10만 명당 1.5개소)로, 인천은 광주에 비해 인구 10만 명당 0.7개소 적음. 2017년 인천의 10개 군구 중 응급의학과 개설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옹진군(인구 10만 명당 4.6개소)이며, 가장 적은 지역은 남동구(인구 10만 명당 0.4개소)임.

  • Ⅳ.보건의료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