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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Our local statistics :
  • 공공보건의료
    주요 10대 지표
  • Ⅰ.건강상태

    Ⅰ. 건강상태

    1. 1. 연령표준화 사망률
      • 정의

        인구구조가 서로 다른 집단 간의 사망수준을 비교하기 위해 연령구조가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을 제거한 사망률

      • 측정방법

        (∑(연령별 사망률×표준인구의 연령별 인구)/표준인구)×100,000

      • 자료원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 2014년부터 2016년까지 7대 광역시 연령표준화 사망률 추이에 대한 그래프로 하단의 표를 참조

        (단위 : 명/10만 명당)

        7대 광역시 연령표준화 사망률
        년도 인천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2015년 351.6 306.6 375.1 360.5 375.4 346.4 383.9
        2016년 348.8 298.4 362.9 354.6 349.9 329.4 366.9
        2017년 332.9 280.7 350.0 339.2 346.3 315.3 343.9
        2016년 인천광역시 군·구별 연령표준화 사망률 그래프로 연수 303.7명, 서구 340.4명, 남동 348.2명, 인천 348.8명, 부평 353.5명, 계양 354.3명, 옹진 355.4명, 남구 366.8명, 중구 371.6명, 동구 384.6명, 강화 385.3명 입니다. 단위는 명/10만 명당 입니다.
      • 결과값

        인천의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2015년 인구 10만 명당 351.6명에서 2017년 332.9명으로 매년 감소하는 추세임. 2017년 7대 광역시 중 연령표준화 사망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서울(인구 10만 명당 280.7명)로, 인천은 서울에 비해 인구 10만 명당 52.2명의 초과사망이 발생하였음. 2017년 인천의 10개 군구 중 연령표준화 사망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연수구(인구 10만 명당 304.9명)이며, 가장 높은 지역은 동구(인구 10만 명당 363.3명)임.

    1. 2. 자살률
      • 정의

        인구구조가 서로 다른 집단 간의 사망수준을 비교하기 위해 연령구조의 영향을 제거한 고의적 자해(X60-X84) 사망률

      • 측정방법

        (∑(연령별 자살률X표준인구의 연령별 인구)/표준인구)×100,000

      • 자료원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 2014년부터 2016년까지 7개 광역시의 자살률 추이 차트로, 하단의 표를 참조

        (단위 : 명/10만 명)

        7대 광역시 자살률
        년도 인천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2015년 24.1 19.9 24.2 22.8 19.8 24.5 22.6
        2016년 23.2 19.8 23.1 20.3 21.6 22.6 21.9
        2017년 21.0 18.1 22.4 21.3 20.6 20.1 22.3
        2016년 인천광역시 군·구별 자살률 그래프로 동구 13.2명, 강화 18.1명, 서구 20.5명, 연수 20.9명, 중구 22.3명, 계양 22.3명, 부평 22.6명, 인천 23.2명, 남동 23.3명, 남구 32.1명, 옹진 51.9명 입니다. 단위는 명/10만 명 입니다.
      • 결과값

        인천의 자살률은 2015년 인구 10만 명당 24.1명에서 2017년 21.0명으로 매년 감소하는 추세임. 2017년 7대 광역시 중 자살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서울(인구 10만 명당 18.1명)로, 인천은 서울에 비해 인구 10만 명당 2.9명의 초과사망이 발생함. 2016년 인천의 10개 군구 중 자살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동구(인구 10만 명당 16.3명)이며, 가장 높은 지역은 강화군(인구 10만 명당 30.9명)임.

    1. 3. 개인의 주관적 건강평가
      • 정의

        조사대상 응답자 중 “건강상태가 전반적으로 어떻습니까?”라는 질문에 ‘매우 좋음, 좋음’으로 응답한 사람의 비율

      • 의의

        향후 의료서비스 이용률과 사망률을 예측할 수 있는 예측변수로 활용

      • 측정방법

        (주관적 건강수준을 매우 좋음 또는 좋음이라고 응답한 사람의 수/조사대상 응답자수)×100

      • 자료원

        보건복지부, 지역사회건강조사

      • 2014년부터 2016년까지 7대 광역시 개인의 주관적 건강평가 추이 그래프로 하단의 표를 참조, 단위는 %

        (단위 : %)

        7대 광역시 개인의 주관적 건강평가율
        년도 인천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
        2015년 44.9(0.6) 47.5(0.4) 44.7(0.5) 40.3(0.7) 45.9(0.8) 50.0(0.8) 43.6(0.8)
        2016년 44.4(0.7) 46.8(0.4) 43.2(0.5) 42.4(0.7) 45.7(0.8) 51.5(0.8) 43.5(0.8)
        2017년 43.3(0.7) 48.1(0.4) 42.8(0.5) 41.9(0.7) 46.5(0.8) 51.0(0.8) 46.1(0.8)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인천광역시 군·구별 개인의 주관적 건강평가 그래프이며, 동구 32.7%, 남구 39.5%, 강화 42.0%, 계양 42.3%, 인천 44.4%, 서구 44.7%, 연수 45.6%, 부평 46.1%, 남동 46.6%, 옹진 47.7%, 중구 53.2%로 나타나 있습니다.
      • 결과값

        인천의 개인의 주관적 건강평가를 살펴본 결과, 자신의 건강을 긍정적(매우 좋음, 좋음)으로 인지하는 사람의 비율은 2015년 44.9%에서 2017년 43.3%로 매년 감소하는 추세임. 2017년 7대 광역시 중 자신의 건강을 긍정적으로 인지하는 사람의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전(51.0%)으로, 인천은 대구에 비해 7.7%p 낮게 나타남. 2017년 인천의 10개 군구 중 자신의 건강을 긍정적으로 인지하는 사람의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옹진군(50.8%)이며, 가장 낮은 지역은 동구(34.1%)임.

  • Ⅱ.건강의 결정요인
    및 건강행태
  • Ⅲ.의료인력·시설
    및 장비
  • Ⅳ.보건의료 활동